11wk: 적분 (1)
강의영상
youtube: https://youtube.com/playlist?list=PLQqh36zP38-wE3YLAgBkDd80KhdCztqy4
약속
기호에 대한 암묵적 약속
-
르벡메져: 르벡메져는 지금까지
-
메져:
-
분포, 분포함수, 밀도함수: 확률공간
-
일반적인 교재의 표기법
- 르벡메져:
, , - 메져:
, , - 분포:
- 분포함수:
, - 밀도함수:
,
-
잴 수 있는 함수의 표현 (아래는 모두 같은말)
- 두 개의 가측공간
, 을 고려하자. 함수 는 을 만족한다. - 두 개의 가측공간
, 을 고려하자. 는 잴 수 있는 함수이다. 는 measurable 하다. , 이 표기법은 일 경우에 한정하여 사용할 수 있음. 는 -valued measurable map
확장된 실수공간
-
교재에 따라서 확장된 실수공간
-
또한 확장된 실수공간에 대응하는 보렐셋을 정의하기도 한다.
-
로드맵
-
목표: 밀도함수에 대한 소개
-
로드맵: (적분, 칸토어집합)
예비학습
-
정의: 두개의 집합
-
정의: 수직선상의 두 열린구간
을 open rantangle 이라고 한다. 비슷한 논리전개로
-
이론: 아래와 같은 집합들의 모임
여기에서
- 시그마필드
는 잘 정의된다. (귀찮아서 만든 이론1) 은 의 2차원버전이라 해석할 수 있다.- 이러한 의미에서
라는 기호를 쓰기도 한다. 는 잴 수 있는 공간이다.- 함수
를 아래와 같이 정의하자. 카라테오도리의 확장정리에 의하여 는 에서의 메져가 된다. - 08주차에 정리된 모든
에 대하여, 을 만족한다.
-
체크:
sup, inf
-
집합
-
집합
-
집합
1 2라고 하고싶은데 2라고 할 수 없다. (즉 정의할 수 없다.)
2 0이라 하고싶은데 0이라고 할 수 없다. (즉 정의할 수 없다.)
-
가짜정의: 어떠한 집합
-
트릭: 증가하는 수열
잘못된 사용
1
. 집합들의 집합에서
- 예시1:
// 틀린표현 - 예시2:
// 틀린표현
2
함수들의 집합에서
- 예시1:
일때, // 틀린표현
잴 수 있는 함수들
-
이론: 두 개의 잴 수 있는 공간
3
함수
(해설)
를 고정하자.- 만약에
이라면 이다. - 만약에
이라면 와 같이 분해한다. 는 함수이므로 를 만족한다. 이고 이므로 를 만족한다.- 3-5의 논의가
에 대해서도 성립한다. 인 경우에는 가 되므로 를 만족한다.- 1-7의 논의가 임의의
에 대하여 모두 성립하므로 이다. - 따라서
는 measurable function 이다.
-
이론: 두 개의 잴 수 있는 공간
역시
(해설)
이라면, 자명하게 성립. 따라서 일 경우만 증명하면 된다. 를 고정하자. 가 성립한다. 여기에서 . 는 -valued measurable map 이므로 .- 임의의
에 대하여 2-4의 논의가 성립하므로 역시 measurable 이다.
-
Thm (Durrett 2019, Thm 1.3.2): 세 개의 잴 수 있는 공간
-
이론: 함수
(해설) – 연속함수의 정의 + (Durrett 2019, Thm 1.3.1) 를 알면 이해하기 쉬운데…
-
이론: 두 개의 잴 수 있는 공간
, where , where
-
이론 (Durrett 2019, Thm 1.3.5): 두 개의 잴 수 있는 공간
, where , where
적분 intro
르벡적분 맛보기
-
(예제1) – 사각형의 넓이
아래와 같은 함수의 밑면적을 계산해보자.
답은 1이다. 이것을 적분을 이용하여 구하는 과정을 서술해라.
(서술1)
(서술2)
그런데 이 예제의 경우 구간
-
(예제2) – 사각형의 넓이 (2)
이제 아래와 같은 함수의 밑면적을 고려하자.
이것을 적분을 이용하여 구하는 과정을 서술하고 기호를 살펴보자.
(틀린서술)
– 틀린이유?
(서술1)
구간
(서술2)
이 예제의 경우 구간
-
(예제3) – 사각형의 넓이 (3)
이제 아래와 같은 함수
예제1,2에서 소개한 서술1,2에 근거하여
(서술1)
사실
에 해당하는 영역은 중복혜서 계산된다. 에 해당하는 영역은 함수값을 1로 보기도 하고 2로 보기도 한다. 에 해당하는 영역은 함수값을 2로 보기도 하고 3으로 보기도 한다. 에 해당하는 영역은 실제로는 함수값이 0이지만 계산상으로는 1로 생각한다. 에 해당하는 영역은 실제로는 함수값이 0이지만 계산상으로는 2 혹은 로 생각한다. 에 해당하는 영역은 실제로는 함수값이 0이지만 계산상으로는 로 생각한다.
하지만 이러한 사소한점을 무시해도 계산결과는 여전히
(서술2)
함수
단, 여기에서
(소감)
르벡메져를 이용하여 넓이를 정의하니까 애매한 점 없이 매우 깔끔하다. 단지
-
(예제4) – 리만적분 vs 르벡적분
이제 아래와 같은 함수
(서술1) – 리만적분
적분이 불가능하다. 그 이유를 엄밀하지 않게 서술하면 아래와 같다.
- 우리가 알고 있는 “적분”이라는 것은 본래
축을 잘게 쪼개서 아주 작은 구간을 만든뒤에 그 구간에서 의 값들이 비슷함을 이용하여 의 밑면적을 사각형넓이들의 합으로 근사시키는 방식이다. - 이것은 아주 작은 구간에서는
의 값이 다른값을 가져봤자 그 차이는 미미하고 그래서 거의 상수처럼 생각할 수 있다는 직관을 이용하는 것이다. - 일반적인 함수는 구간의 크기를 작게 만들수록
의 값은 점점 상수화되고 그 결과 사각형들의 합으로 근사된 넓이는 함수 의 밑면적으로 수렴한다. - 그런데 이 예제의 경우 아무리 작은 구간을 잡아도 그 사이에는 수많은 유리수와 수많은 무리수가 있으므로 함수값
은 안정화 되지 않으며 1과 2사이를 “널뛴다.” - 따라서 적분값은 안정화되지 않는다.
구간에서의
의 대표값을 양 끝점중 하나로 설정한다고 하자. 만약 구간의 양끝점을 유리수로만 설정하면 넓이는 1로 계산되고, 무리수로만 설정하면넓이는 2로 계산될 것이다.
(서술2) – 르벡적분
함수
단, 여기에서
그림을 통한 이해
-
느낌: 리만적분은 정의역을 잘게 쪼개는 느낌이지만, 르벡적분은 치역을 잘게 쪼개는 느낌이다. (리만적분을 밑넓이를 세로나누어 계산하고, 르벡적분은 가로로 나누어 계산한다.)
대신 를
-
리만적분(
-
참고: 아래와 같은 함수
그리고
대신 를
-
위의 표현들에서
여기에서
모든 곳에서, 거의 모든 곳에서
-
르벡측도 0인 곳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명제가 성립할때 거의 모든 곳에서 라는 수식어를 붙인다. 영어로는 almost everywhere 라고 하며 기호로는 a.e. 라고 표현한다.
-
예시1: 아래와 같은 함수
이 함수는 거의 모든 곳에서 0이다.
기호로는
혹은 w.r.t. 와 같이 표현한다.
-
예시2: 아래와 같은 함수
함수
기호로는
혹은 w.r.t. 와 같이 표현한다.
-
예시3: 아래와 같은 함수
함수
기호로는
혹은 w.r.t. 와 같이 표현한다.
-
예시4: 아래와 같은 함수
함수
기호로는
혹은 w.r.t. 와 같이 표현한다.
-
예시4: 만약에 아래와 같은 함수
함수